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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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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주요대학합격자.jpg
    울산중앙고 | 10.03.12 조회:1252
    울산중앙고 지역일반계고 명문대 합격자 배출 2위
                          올해 울산지역 고교 졸업생들이 이른바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를 중심으로 한 국내 주요대학의 정원대비 합격률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울산시 교육청이 11일 내놓은 '2010학년도 주요 대학 합격률'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고교(신설.전문계고 제외)33곳에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에 합격한 학생은 총 316명으로 지난해보다 90명 늘어났다.  주요대학의 정원이 매년 축소되고 있지만 울산을 오히려 합격자수 증가를 보이면서 이들 대학의 정원대비 합격률에서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던 지난해 성적을 갱신했다.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의 경우 지난해 73명보다 6명 많은 총 79명이 합격, 정원대비 합격률이 2.5%로 상승했고 고려대도 합격자가 90명에서 141명으로 51명이나 증가했다. 연세대로 63명에서 96명으로 33명 늘고 카이스트, 포스텍 등 국내 2대 이공계 특성화 대학에도 지난해보다 10명 늘어난 47명이 진학한 것으로 집계됐다.  학교별로 국내 주요 5개 대학의 합격자 수를 보면 울산 제일고가 지역 일반계고 중 가장 많은 24명을 배출하고 이어 울산중앙고가 21명으로 뒤를 이었다. 신정고17명, 우신고15명, 삼일여고,현대고13명, 효정고11명, 성광여고,울산고11명 등 다수의 합격자를 내면서 일반계고의 5개 대학 합격자수는 지난해 169명에서 무려 91명 많은 260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비해 자사고인 현대청운고는 53명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수를 냈지만 지난해 51명보다 4명 증가하는데 그쳤고, 특목고인 과학고는 합격자수 50명으로 역시 7명만 늘어났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울산지역고교생들의 주요대학 진학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것은 공교육의 학력향상정책과 맞춤형 진학지도가 맞물리면서 이뤄진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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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중앙고 | 10.01.12 조회:1519
    2009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금상(1위) 임준현군
                        2009년 12월 17일 ~ 12월 20일까지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1회 국제 로봇 올림피아드 세계대회에서 본교 2학년 임준현군이 뛰어난  기량으로 금상 1개(1위), 장려 1개를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로봇관련 가장 큰 대회 중 하나인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에서 임준현 학생은 챌린저부 보행로봇종목에서 금상(1위), 챌린저 (중·고등부)부 카터롤링볼미로찾기종목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세계대회 참가를 위해 열린 지난 한국대회에서 보행로봇 부문과 장애물탈출 부문의 2개의 대상을 입상하였고, 저녁 늦게까지 밤을 지새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기량을 갈고 닦아 국제 대회에서도 1위를 하는 쾌거를 이룩한 것 이다. 이 분야에서 뛰어난 실업계 고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국제대회의 인재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따낸 우승이었기 때문에 임준현 군은 더욱 기뻤다고 한다. 2009년 대한민국 인재상도 수상한 임준현군은 지난 2005년부터 국·내외 각종 로봇관련 20여개 대회에 참여해 장려상부터 대상까지 다양한 성적으로 입상했으며 인문계고 학생 중 최초로 지난 6월 로봇기술 자격증 3급에 응시 필기와 실기를 모두 합격하기도 했다. 한쪽 시력을 잃어 몸이 불편하셨던 할머니의 장애를 지켜보면서 로봇의 편리함과 이로움을 통해 인간중심적인 로봇을 만드는 것이 최종목표라는 임준현군! 이번 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임준현군은 응용로봇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아 생활, 산업, 의료, 교육 분야의 발전에 기여해 산업현장에서는 인간을 대신해 위험한 작업을 하는 산업용 로봇을, 가정에서는 인공지능형 가사도우미 로봇을, 의료 및 장애인용 로봇을 만들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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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중앙고 | 09.11.03 조회:1634
    임준현군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
                '2009 대한민국인재상'에 울산중앙고 임준현군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 상은 교육과학기술부(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가 선발하는 것으로, 매년 지(智)·덕(德)·체(體) 등 전인적 소양과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인재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바람직한 인재상을 정립하겠다는 취지다. 올해는 전국에서 대학생 40명과 고등학생 60명이 선발됐다. 울산에서는 울산대학교 하예슬(23·기계자동차공학과 3년)씨, 현대청운고 윤새롬(18·3년)양, 울산중앙고 임준현(17·2년), 농소고 박건우(18·3년)군 등 4명이 뽑혔다.            선발된 인재들은 12월 중 대통령이 수여하는 시상식에 스승과 함께 참석해 상장과 메달, 장학금 300만원을 받게 된다. 또 글로벌 인재포럼에 참가해 '국내외 석학과의 만남' 행사에 참석한다. 정부는 수상자들에게 창의성 및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별도의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수상자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로봇제작 분야 국가대표 '촉망'  임준현군은 2009 세계로봇올림피아드(International Robot Olympid Committee·IROC)에서 2개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국내의 대표적인 청소년 로봇제작전문가로 촉망받고 있다. 로봇기술 3급 자격증도 갖고 있다. 앞으로 산업·군사·전자분야 활동이 기대되는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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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중앙고 | 09.10.01 조회:715
    2009학년도 학력증진 선도학교 최우수 선정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력증진 선도 중⋅고등학교를 선정하고 재정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울산중앙고(교장 이철우), 울산중앙여고(교장 정남기), 울산제일고(교장 이순익)등 26개 학교가 2009학년도 울산시교육청의 학력증진 선도학교에 선정됐다. 울산교육청은 학력증진 선도학교 평가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학력증진도를 측정하여 학년별 상위 6개 학년 총 18개 학년을 후보군학교를 선정하여 현장평가(공교육 내실화, 학력증진대책, 평가관리, 맞춤형교육 등 4개 평가 대영역과 20개 소영역으로 평가)를 통하여 학력증진학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학력증진 선도학교 선정결과를 보면, 4개 평가 대영역 중 평가관리 영역의 학력증진 실적이 선도 학교 결정에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하였다. 고등학교에서는 그 외 3개 영역에서 모든 학교에서 좋은 평점을 받아 공교육내실화와 학력증진에 매진하고 있었다. 학교별 지원금은 선도학교 선정학년을 중심으로 사용하되, 학력증진워크숍운영비, 각종 교육자료구입비, 국내 선진교육지 견학비 등 학력향상 관련 학교교육활동에 투입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2학기에는 학력증진 우수학교 선정 기준을 중․고등학교로 구분하여 제시할 계획이다. 이러한 일련의 학력증진 지원활동의 결과, 중학교에서의 학력증진 교육활동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으며, 고등학교에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력증진 교육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결과, 학생들은 자기주도적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게 될 것이고 교사는 진학지도 및 전공교과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게 될 것이며 학부모에게는 만족감을 주고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등의 공교육활동에 대한 신뢰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출처]울산교육                  울산광역시 교육청이 시험성적이 많이 올라간 학교에 격려성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성적을 높여 보고자 도입한 제도인데 찬반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 태화동 중앙고등학교 11%가 올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1,2등급에 포함되었습니다. 지난해 12월가 비교할 때 넉달만에 2%나 높아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처럼 시험성적이 크게 향상된 21개 학교 26개 학년을 “학력향상 선도학교”로 선정하였습니다. 특히 고등학교에서는 중앙고 3학년등 3개학교가 최우수로 선정되었으며 중학교에서는 효정중학교와 웅촌중학교 3학년등 모두 6개 학교가 선정되었습니다. 또 제일고의 경우 1,2,3학년 모두 학력향상 선도학교에 포함되었으며 중앙고와 학성고 우신고도 2개 학년이 우수학교에 선정되었습니다. [조범래 울산시교육청 장학관] "각종학력평가 결과 향상점수와 학교현장에서 공교육의 내실화 및 교육과정운영 부문에서 평가하여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들 학교 중에서도 학력향상의 정도의 따라 4단계로 차등지급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처럼 사실상 시험결과에 따라 학교를 평가하고 지원금까지 차등지급 하는 것에 대해 일부에서는 가득이나 심각한 학력향상 과열경쟁 분위기를 더욱 더 부축인다는 지적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입시의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일선학교의 학력향상 올인 정책은 피할 수 없는 대세로 굳어져갈 전망입니다.                                                [출처]ubc 프라임뉴스 뉴스보기 → http://www.usja.hs.kr/files/hi01/S0000000111/2009/08/20090821105603351.0.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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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중앙고 | 09.09.09 조회:691
    모범청소년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 수상 유근식 군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09학년도 청소년주간기념식에서 울산중앙고등학교 유근식(18세)군이  모범청소년으로선정되어 보건복지가족부장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유근식군은 2009학년도 본교의 학생회장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학생  들의 다양한 사안에 대한 의견수렴 후 학교 운영에 반영하려는 노력, 교내체육대회 등 학교행사  추진에 있어서도 남다른 리더십을 발휘하였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바른 생활교육을 정착시키기 위해 그린마일리지 시스템 (컴퓨터네트워크를 통한  상 · 벌점 관리)을 도입하였는데 이 제도의 정착과정에서 유근식학생이 다양한 학생들의 의견을  설문조사 등을 통해 수렴하고 학생회의를 통해 조율하면서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됨으로써 학교 내외에서 울산중앙고의 생활지도 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울산지역 학생회장연합회를 조직하여 운영하는데 지도적인 역할을 해 학생회의 활동이 단위학교에서 머무르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연합회를 결성하고 회장을 맡으면서 학교축제 등의 학생회 주관 행사 추진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건전한 학교문화를 형성하는데 상호 연대를 강화했습니다. 유근식군의 이런 리더십이 인정되어 2009학년도 모범청소년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가족부장관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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