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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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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환.jpg
    울산중앙고 | 09.09.08 조회:759
    2009학년도 전국 지리올림피아 울산대회 대상 김국환 군
        대한지리학회가 주최하고, 전국지리교사연합회가 주관하는 전국 지리올림피아드 지역  대회가 2009년 5월 23일(토) 전국의 14개 대학 및 고등학교에서 실시되었습니다.  국토애 함양과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지리적 사고 및 지식의 확장을 목표로 매년  실시되고 있는 지리 올림피아드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올해 울산지역대회  에서는 울산중앙고 3학년 7반 김국환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국환 학생은 울산광역시 교육감으로부터 역경극복 선행학생 표창장도 받았습니다.
  • 임준혀.jpg
    울산중앙고 | 09.08.28 조회:1326
    2009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대상 임준현 군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며 국내 로봇올림피아드 최강자로 등극한 학생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울산중앙고 2학년 임준현(18)군.  임군은 지난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국제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한 2009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고등부 경기에  서 로봇보행 및 장애물 탈출 등 두 종목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 국내 최고의 로봇특성화 고교인 울산공고 로봇연구반이 2개의 대상을 수상  한 것과 비교하면 임군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로봇에 대한 임군의 관심은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다고 한다.  임군의 아버지 임병일씨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프라모델 조립하는데 관심을 많이 보였는데 집중력이 대단했다" 며 "준현이가  관심을 갖고 재능이 있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밝혔다.  중학교 2학년부터 본격적인 로봇만들기에 들어간 임군은 지난해 5월 울산창작로봇 경진대회 에너지 볼 종목에서 대상인 울산  시장상을 타면서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어 같은해 10월 열린 육군참모총장배 로봇경진대회 카트롤링볼 미로찾기 부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지역대회 우승 후 5개월만에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정식적으로 로봇에 입문한지 2년만의 성과다.  그리고 올들어 모두 6개의 로봇대회에서 입상한 후 이번 한국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해 오는 11월 예정된 국제대회에 국가대표  로 참가하게 됐다. 이같은 성과는 입시준비에 바쁜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으로 거둔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지난해 11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국제로봇올림피아드에도 한국 대표로 참여했지만 처음이라는 부담감과 환경적응에 실패해  순위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임군은 "방학을 맞아 로봇학원에서 밤샘하면서 준비했는데 한국대회에서 대상을 타 너무도 기쁘고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며 "고비마다 도움을 준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임군은 이어 "지난해는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올해는 대전에서 국제올림피아드가 열리는 만큼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며 홈그라  운드에서 대상을 놓칠 수 없다는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임군은 인공지능로봇 분야에서 일본을 이기기 위해 국내 최고의 로봇공학자가 되고 싶다고 꿈을 밝혔다.                                                   [출처] 울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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